시가의 풍성한 대지와 가을의 색채를 담은 티 타임
비와코 메리어트 호텔(琵琶湖マリオットホテル)의 레스토랑 「Grill & Dining G」(レストラン「Grill & Dining G」)에서 ‘Autumn Afternoon Tea -가을색으로 물드는 시가의 혜택(秋色に染まる滋賀の恵み)-’을 개최해요. 이번 애프터눈 티는 결실의 계절을 맞이한 시가(滋賀)의 풍요로움을 깊어가는 가을의 시크한 색채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에요. 유리 기명과 단풍 연출을 통해 시각적으로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상질의 티 타임을 제공해요.

샤인머스캣과 제철 과일로 빚어낸 화려한 디저트 라인업
디저트의 주인공은 영롱한 샤인머스캣을 듬뿍 사용한 ‘샤인머스캣과 오미 허브 쿠프(シャインマスカットと近江ハーブのクープ)’예요. 싱그러운 과즙과 오미 허브(近江ハーブ)의 상쾌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요. 이외에도 일본산 밤인 와구리(和栗)와 오미 호지차(近江ほうじ茶)를 활용한 타르트, 무화과와 일본 홍차인 와코차(和紅茶)의 가토, 군고구마 앙 크루트 등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를 활용해 소재 본연의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8종의 달콤한 메뉴가 준비돼요.

오미규와 비와 연어 등 지역 특산물로 구성된 세이보리
세이보리는 시가현(滋賀県)만의 개성을 담아 한 접시 한 접시 정성스럽게 구성했어요. 오미규(近江牛) 로스트 비프와 곶감을 올린 오픈 샌드위치, 비와 연어(びわサーモン) 라이트 스모크, 에이겐지 마이타케(永源寺舞茸, 잎새버섯)와 고구마를 넣은 오미 우유(淡海牛乳) 밀크 수프 등 현지 식재료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어요. 여기에 Art of Tea의 9종 티 셀렉션과 스페셜 티인 ‘애플 파이 티(アップルパイティー)’를 곁들여 완벽한 페어링을 즐길 수 있어요. 레스토랑의 창밖으로 펼쳐지는 비와호의 풍경은 티 타임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준답니다.


시설 정보
- 시설명
- 비와코 메리어트 호텔(琵琶湖マリオットホテル)
- 주소
- 시가현(滋賀県) 모리야마시(守山市) 이마하마초(今浜町)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biwako-marriott.com/index.html
- 요금
- 1인 5,500円 (세금·서비스료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