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디즈니 리조트 인근의 쉐라톤 그란데 도쿄 베이 호텔(シェラトン・グランデ・トーキョーベイ・ホテル)에서 여름의 활기를 더할 특별한 행사가 열려요. 바로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하와이안 페어 ‘ALOHA! 쉐라톤(ALOHA! シェラトン)’인데요. 2026년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와이의 맛과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답니다.

하와이 오아후 섬 3대 호텔이 감수하는 특별 부페
이번 페어의 하이라이트는 하와이 오아후(オアフ) 섬의 명문 호텔인 쉐라톤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シェラトン・ワイキキ ビーチリゾート), 쉐라톤 프린세스 카이울라니 와이키키 비치(シェラトン・プリンセス・カイウラニ・ワイキキビーチ), 그리고 모아나 서프라이더, 웨스틴 리조트 & 스파, 와이키키 비치(モアナサーフライダー,ウェスティン・リゾート&スパ,ワイキキビーチ) 세 곳이 감수한 하와이안 부페예요. 아히노 가릿쿠 소테(アヒのガーリックソテー)와 크리스피 치킨 텐더 등 각 호텔의 개성이 담긴 메뉴는 물론, 마라사다(マラサダ)와 하우피아(ハウピア) 같은 하와이안 디저트도 즐길 수 있어요.


오픈 예정인 신규 레스토랑 Hinahina의 맛을 미리 만나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026년 8월 초 쉐라톤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내에 오픈할 예정인 레스토랑 ‘히나히나(Hinahina)’의 메뉴를 호텔 1층 그랑 카페(グランカフェ)에서 선공개해요. 그릴드 칸파치(グリルドカンパチ)와 하와이안 볶음밥 등 하와이의 최신 다이닝 트렌드를 담은 요리들을 마이하마(舞浜)에서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거예요.

훌라춤, 우쿨렐레, 요가까지 즐기는 하와이안 액티비티
호텔 곳곳에서도 하와이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벤트가 가득해요. 로비와 레스토랑에서 펼쳐지는 훌라춤 공연과 우쿨렐레 연주가 여행의 흥을 돋우고, 상쾌한 아침을 여는 아침 요가와 하와이안 워크숍, 팝업 스토어 등이 마련된답니다. 2층 로비에는 야자수와 서프보드로 꾸며진 남국풍 포토 스팟이 설치되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여름날의 추억을 남기기에 참 좋아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쉐라톤 그란데 도쿄 베이 호텔(シェラトン・グランデ・トーキョーベイ・ホテル)
- 주소
- 지바현 우라야스시 마이하마 1-9(千葉県浦安市舞浜1-9)
- 교통
- 디즈니 리조트 라인 ‘베이사이드 스테이션(ベイサイド・ステーション)’에서 도보 또는 무료 셔틀버스 이용
- 공식 웹사이트
- https://grandcafe.sheratontokyobay.com/en/
- 요금
- 하와이안 부페 런치: 성인 4,800円 (토일공휴일·특정일 5,800円), 4-12세 2,400円 (토일공휴일·특정일 2,900円) / 디너: 성인 6,500円 (토일공휴일·특정일 7,500円), 4-12세 3,250円 (토일공휴일·특정일 3,750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