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도쿄(CONRAD TOKYO)의 올 데이 다이닝 세리즈(Cerise / セリーズ)에서 ‘결실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미식 축제가 열려요. 9월 7일부터 시작되는 ‘셰프즈 트리트 런치 뷔페 ~미식의 일본~(シェフズ・トリート・ランチビュッフェ~美食の日本~)’은 일본 전역에서 공수한 명품 식재료를 셰프의 창의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에요.

일본 전역의 엄선된 식재료로 차려낸 가을의 성찬
이번 뷔페는 야마가타 규(山形牛), 가고시마 흑돼지(かごしま黒豚)와 같은 지역 브랜드 육류부터 밤(栗), 샤인 머스캣(シャインマスカット) 등 가을을 상징하는 재료들을 아낌없이 사용해요. 특히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예상치 못한 조합을 선보이는 전채 요리들이 눈길을 끌죠. 부드러운 야마가타 규에 달콤한 무화과(いちじく)를 곁들이거나, 고소한 고등어(マサバ)와 상큼한 샤인 머스캣을 조합하는 등 셰프의 섬세한 터치를 경험할 수 있어요.


창의적인 메인 요리와 다채로운 오이스터 바
뷔페의 하이라이트인 메인 요리는 총 5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 즐길 수 있어요. 경산우(経産牛) 스테이크와 랍스터 토르텔리니, 혹은 금눈돔(金目鯛)과 킹크랩(たらばがに)을 넣고 파이로 감싸 구워낸 부야베스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해요. 여기에 4가지 소스와 함께 즐기는 신선한 생굴 오이스터 바와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즉석으로 제공되는 오키나와 소바(沖縄そば), 우탄(牛タン) 냉채 등 일본 각지의 특색이 담긴 9종의 전채 요리도 풍성하게 준비된답니다.



제철 과일과 구황작물의 풍미를 담은 프리미엄 디저트
식사를 완벽하게 마무리해 줄 디저트 코너에는 가을의 정취가 가득해요. 에히메현(愛媛県)산 밤을 사용한 무스에 상큼한 라즈베리 쥬레를 더한 디저트와 당도가 높은 이바라키현(茨城県)산 고구마 ‘쿠리카구라(栗かぐら)’로 만든 스위트 포테이토 피난시에 등 소재의 매력을 극대화한 5종의 스위츠를 만나볼 수 있어요. 도쿄 도심의 전경을 조망하며 일본 가을의 맛을 한자리에서 음미해 보는 건 어떨까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콘래드 도쿄(CONRAD TOKYO / コンラッド東京)
- 주소
- 도쿄도 미나토구 히가시신바시 1-9-1(東京都港区東新橋1-9-1)
- 교통
- 시오도메역(汐留駅)에서 도보 이동 가능, 긴자(銀座) 인근 위치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hilton.com/en/hotels/tyocici-conrad-tokyo/
- 객실 수
- 291실
- 요금
- 1인 8,000円 (세금 및 서비스료 포함) / 콘래드 베어 포함 플랜 9,500円 / 아동 3,500~4,500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