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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 도쿄 베이, 1950년대 미국 감성을 담은 카페테리아 신메뉴 출시

1955년 미국 세계관을 담은 카페테리아의 새로운 맛

1955 도쿄 베이 바이 호시노 리조트(1955 東京ベイ by 星野リゾート)는 ‘올디즈 구디즈(OLDIES GOODIES, 옛것이 좋다)’라는 컨셉을 가진 호텔이에요. 이번에 개업 2주년을 기념해 호텔의 모티브인 1950년대 미국 분위기를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카페테리아(Cafeteria)의 레귤러 메뉴를 리뉴얼했답니다. 2024년 6월 개업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리뉴얼은 테마파크를 방문한 투숙객들이 밤늦게 호텔에 도착해서도 미국 본토의 맛을 즐기며 비일상의 여운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1955 도쿄 베이 카페테리아의 아메리칸 푸드 메뉴
1950년대 미국 다이너의 감성을 재현한 카페테리아의 신메뉴

테마파크 여행의 여운을 이어가는 6가지 정통 아메리칸 푸드

새롭게 추가되는 메뉴는 총 6가지예요. 오리지널 비프 소시지를 사용한 비프 핫도그(ビーフホットドッグ)와 미국 남부 가정식인 카레 풍미의 닭고기 토마토 조림 컨트리 캡틴(カントリーキャプテン), 그리고 진한 치즈 소스가 일품인 마카로니 치즈(マカロニチーズ) 등이 포함되었죠. 또한 1950년대 미국에서 유행했던 클래식 스타일의 시저 샐러드(シーザーサラダ)와 바지락의 감칠맛이 살아있는 클램 차우더(クラムチャウダー)를 통해 당시 미국에서 널리 사랑받던 정통 메뉴들을 충실히 재현했답니다.

카레 풍미의 닭고기 요리 컨트리 캡틴
미국 남부의 따뜻한 정서를 담은 컨트리 캡틴

밤 23시까지 즐기는 갓 구운 요리와 디저트

카페테리아 최초의 레귤러 디저트 메뉴인 초콜릿 브라우니(チョコレートブラウニー)도 새롭게 등장해요. 매장에서 직접 구워 따뜻한 브라우니 위에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체리를 얹어, 미국 다이너 특유의 왕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답니다. 카페테리아는 밤 23시까지 운영되어 테마파크를 충분히 즐긴 후에도 여유로운 식사가 가능해요. 이 외에도 레스토랑(Restaurant)에서는 아침 6시부터 루벤 샌드위치(ルーベンサンド)를 포함한 풍성한 조식 뷔페를 제공하고 있어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린 초콜릿 브라우니
따뜻함과 차가움이 조화를 이루는 초콜릿 브라우니

시설 정보

시설명
1955 도쿄 베이 바이 호시노 리조트(1955 東京ベイ by 星野リゾート)
주소
〒279-0013 치바현(千葉県) 우라야스시(浦安市) 히노데(日の出) 7-2-3
교통
JR 케이요선(京葉線) 신우라야스역(新浦安駅)에서 버스로 약 10분(무료 셔틀버스 있음, 예약 불필요), 도쿄 디즈니 리조트(東京ディズニーリゾート®)에서 무료 셔틀버스로 약 30분(예약 불필요)
공식 웹사이트
https://hoshinoresorts.com/ja/hotels/1955tokyobay/
객실 수
638실
요금
단품 요리 1,000円~, 델리 500円~ (모두 세금 포함)
개업일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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