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큐 호텔즈&리조츠 주식회사(東急ホテル즈&리조츠株式会社)는 2026년 7월 6일, 가나가와현(神奈川県) 가와사키시(川崎市)에 ‘The HOTEL Well-hub Haneda(더 호텔 웰허브 하네다)’를 리브랜드 오픈했어요. ‘체험 설계형 호텔’이라는 컨셉을 내세운 이곳은 하네다 공항(羽田空港)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전 세계 여행객들이 일본 각지의 문화와 자연으로 떠나기 위한 거점(hub) 역할을 수행해요. 창고를 모티프로 한 감각적인 건축 공간에서 아날로그 레코드(アナログレコード) 음악과 아트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적인 자극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일본 체험의 베이스캠프, Well-hub의 탄생
호텔은 단순한 숙박 시설을 넘어 여행의 목적지가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요. 하네다 공항에서 차로 약 10~20분 거리라는 뛰어난 접근성 덕분에 일본 여행의 시작이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안성맞춤이죠. 내부 공간은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곳곳에 배치된 아트 작품들이 투숙객들에게 영감을 선사해요. 라운지에서는 엄선된 레코드 음악이 흘러나와 여유로운 휴식을 돕는답니다.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인클루시브 체류
이곳은 다마가와(多摩川)에서의 카약(カヤック)이나 쇼난(湘南)·가마쿠라(鎌倉) 지역의 서핑(サーフィン) 등 네이처 스포츠 투리즘의 거점이 되기도 해요. 특히 숙박 요금에 조식은 물론 요가(ヨガ), 가라테(空手), 일본차(日本茶) 워크숍 참여가 포함된 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밤마다 열리는 DJ 이벤트와 라이브 공연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죠. 투숙객은 대욕장(大浴場)과 사우나(サウナ), 러닝 스테이션(ランニングステーション) 등의 부대시설을 이용하며 웰빙을 실천할 수 있어요.

미식으로 완성되는 특별한 하네다의 밤
식사 경험 또한 남달라요. 스키야키 「오이시」(すき焼 「おいし」)에서는 1912년에 창업한 노포(老舗) ‘히야마(日山)’의 엄선된 와규(和牛)를 활용한 스키야키를 맛볼 수 있어요. 하네다 공항의 화려한 야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정통 미식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죠. 또한 리버 카페(RIVER CAFE)에서는 뉴욕 스타일의 프렌치 요리와 피자(ピッツァ)를 다마가와의 수변 풍경과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이번 리브랜드 오픈을 기념해 2027년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한 특별 숙박 플랜과 기간 한정 타임세일도 진행되니 참고해 보세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더 호텔 웰허브 하네다(The HOTEL Well-hub Haneda)
- 주소
-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가와사키구 도노초 3-25-11(神奈川県川崎市川崎区殿町3-25-11)
- 교통
- 하네다 공항(羽田空港)에서 차로 약 10~20분 (호텔 셔틀버스(ホテルシャトルバス) 운행)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hotel-wellhub.jp/ko/
- 객실 수
- 186실(186室)
- 개업일
- 2026년 7월 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