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호텔 도쿄(WESTIN HOTEL TOKYO) 22층에 위치한 스카이 바 에스칼리에(スカイバー「エスカリエ」/ESCALIER)에서는 ‘Cool & Chill – The Harmony of Japanese Summer’를 테마로 특별한 여름 이벤트를 진행해요. 천장 전체에 장식된 약 200개의 에도 풍령(江戸風鈴)이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맑은 소리를 내며, 도쿄의 야경과 어우러져 도시의 소음을 잊게 하는 환상적인 공간을 연출하죠.

약 200개의 에도 풍령(江戸風鈴)이 연주하는 시원한 여름의 정취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오감을 자극하는 여름의 분위기예요. 바 내부를 가득 채운 에도 풍령은 일본의 전통적인 여름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창밖으로 펼쳐지는 도쿄 타워(東京タワー)와 도심의 화려한 불빛을 배경으로, 바람에 실려 오는 투명한 종소리를 들으며 즐기는 미식 경험은 오직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함이에요.

신슈(信州)의 심층 천연수 순빙으로 만든 3종의 빙수와 페어링
이번 시즌의 주인공은 신슈(信州)의 심층 천연수를 48시간 동안 얼린 순빙(純氷)을 사용한 빙수예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섬세한 식감이 특징이며, 페스트리 셰프의 수제 연유와 과일 소스가 곁들여진 딸기(苺), 복숭아(桃), 망고(マンゴー) 3가지 맛으로 준비되었어요. 각 빙수는 샴페인(シャンパーニュ)이나 에더플라워 리큐어 등 알코올 음료와의 페어링을 통해 더욱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답니다.

여름의 미각을 채우는 프리미엄 파페와 볼 칵테일
빙수 외에도 라임 향이 감도는 트로피컬 망고 프리미엄 파페(トロピカルマンゴー プレミアムパフェ)와 수박의 청량함을 담은 펀치 칵테일: 워터멜론 펀치(Punch Cocktail: Watermelon Punch)가 여름의 미식 경험을 완성해요. 또한 명문 샴페인 하우스 포메리(ポメリー/POMMERY)의 빈티지 샴페인을 포함한 프리 플로우 옵션도 마련되어, 도쿄 최상층의 절경 속에서 럭셔리한 여름 밤을 만끽하기에 제격이죠.

시설 정보
- 시설명
- 웨스틴 호텔 도쿄(ウェスティンホテル東京 / WESTIN HOTEL TOKYO)
- 주소
- 도쿄도 메구로구 미타 1-4-1(東京都目黒区三田1-4-1)
- 교통
- 에비스역(恵比寿駅) 인근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marriott.com/en-us/hotels/tyowi-the-westin-tokyo/overview/
- 요금
- 빙수 각 ¥ 3,200 (세금·서비스료 포함), 망고 파페 ¥ 3,500 (세금·서비스료 포함), 워터멜론 펀치 글라스 ¥ 2,500 / 볼 ¥ 10,000 (세금·서비스료 포함)
- 개업일
- 1994년 10월 (2023년 리노베이션 그랜드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