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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만 도쿄 타마치 개업 8주년, 지속 가능한 가치를 담은 하이티와 분재 전시

풀만 도쿄 타마치(Pullman Tokyo Tamachi)가 개업 8주년을 기념해 환경과 사회를 배려한 ‘서스테너블 하이티’를 선보여요. 이번 프로모션은 ‘미래로 잇는 순환하는 가치’라는 테마 아래, 버려지기 쉬운 식재료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은 메뉴들로 구성되었답니다. 도심 속 호텔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거예요.

풀만 도쿄 타마치의 8주년 기념 서스테너블 하이티 세트
8주년을 기념해 정성스럽게 준비된 서스테너블 하이티와 칵테일 구성이에요.

식재료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은 ‘서스테너블 하이티’

이번 하이티의 핵심은 셰프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8가지 세이보리에 있어요. 규격 외 채소를 활용한 나가노현(長野県)의 향토 요리 ‘야타라(やたら)’ 생춘권부터, 지속 가능한 생산 배경을 가진 호주산 양고기로 만든 ‘셰퍼즈 파이(シェパーズパイ)’까지 구성이 다채롭죠. 특히 버려지는 감귤류 껍질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아그リューム 기모브(アグリュームギモーブ)’는 상큼한 맛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담아냈답니다.

미니 버거와 채소 테린이 담긴 하이티 플레이트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시각적인 즐거움을 놓치지 않은 세이보리 메뉴들이에요.
다양한 채소를 겹겹이 쌓아 만든 테린 상세 사진
규격 외 채소를 활용해 아름다운 단면을 만들어낸 채소 테린이에요.

순환의 가치를 담은 오리지널 칵테일 ‘Second Harvest’

호텔 내에서 발생하는 미활용 식재료를 활용한 자가제 코디얼로 만든 8주년 기념 칵테일 ‘세컨드 하베스트(Second Harvest)’도 놓칠 수 없어요. 잉여 레드와인과 커피, 오렌지 껍질 등을 시럽으로 재탄생시켜 깊은 풍미를 완성했죠. 술지게미 등 부산물을 업사이클링한 에시컬 진 ‘라스트(LAST)’와 ‘리바이브(REVIVE)’ 시리즈를 베이스로 선택할 수 있어, 소재가 가진 매력을 남김없이 경험할 수 있답니다.

말린 오렌지가 올라간 세컨드 하베스트 칵테일
버려지는 재료를 시럽으로 재탄생시켜 만든 8주년 기념 오리지널 칵테일이에요.
작은 냄비에 담긴 따뜻한 셰퍼즈 파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양고기를 사용한 든든한 셰퍼즈 파이예요.

전통의 계승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표현한 분재 전시

호텔 로비에서는 일본의 전통문화인 분재(盆栽)를 통해 문화의 계승을 표현하는 전시가 열려요. 수령 약 200년을 자랑하는 이토이가와 진파쿠(糸魚川真柏)를 비롯해, 자연의 생명력과 세월의 미학이 담긴 작품들을 매주 교체하며 선보이죠. 수 세대에 걸쳐 이어지는 분재를 감상하며 자연과의 공생, 그리고 지속 가능성이라는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상큼한 맛의 아그リューム 기모브
감귤 껍질을 활용해 만든 지속 가능한 디저트, 기모브예요.

시설 정보

시설명
풀만 도쿄 타마치(プルマン東京田町 / Pullman Tokyo Tamachi)
주소
도쿄도 미나토구 시바우라 3초메 1-21(東京都港区芝浦3丁目1-21)
교통
JR 야마노테선(山手線) 타마치역(田町駅) 직결 도보 1분, 도영 지하철(都営地下鉄) 미타역(三田駅) 도보 3분
공식 웹사이트
https://www.pullmantokyotamachi.com/
객실 수
143실
요금
서스테너블 하이티 7,500円부터 (세금 포함)
개업일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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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도쿄(東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