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호텔 도쿄(ウェスティンホテル東京)의 인터내셔널 레스토랑 ‘더 테라스(ザ・テラス)’에서 가을의 결실을 만끽할 수 있는 ‘어텀 하베스트 디저트 뷔페(Autumn Harvest Dessert Buffet)’가 열려요.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평일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밤, 샤인머스캣(シャインマスカット), 서양배, 사과, 호박, 고구마 등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들이 페스트리 셰프의 섬세한 기술과 감성으로 재탄생한 20여 종의 메뉴를 만나볼 수 있어요.

가을의 수확을 축하하는 20종 이상의 다채로운 디저트
이번 뷔페의 주인공은 단연 가을의 맛을 응축한 디저트들이에요. 호박과 고구마처럼 구수한 단맛을 내는 재료부터 상큼한 제철 과일까지 소재의 매력을 최대한 끌어올린 라인업이 준비되죠. 글라스 디저트부터 정성스럽게 구워낸 과자까지, 페스트리 셰프의 감각이 돋보이는 메뉴들이 방문객들에게 화려한 오후를 선사해요.

세 가지 몽블랑과 제철 과일의 조화
특히 주목할 만한 메뉴는 세 가지 개성을 지닌 몽블랑이에요. 구마모토현산 밤(熊本県産栗)의 진한 풍미를 살린 ‘구마모토현산 밤 몽블랑(熊本県産栗のモンブラン)’을 비롯해, 프랑스산 밤을 사용한 ‘몽블랑 타르트(モンブランタルト)’, 그리고 고구마의 달콤함이 돋보이는 ‘사츠마이모 몽블랑(サツマイモのモンブラン)’을 한자리에서 비교하며 즐길 수 있죠.

여기에 ‘샤인머스캣 트라이플(シャインマスカットのトライフル)’과 ‘서양배와 포도 블랑망제(洋梨とぶどうのブランマンジェ)’ 등 신선한 과일 디저트가 청량함을 더해줘요. 또한 ‘호우지차와 피칸 너트 티라미수(ほうじ茶とピーカンナッツのティラミス)’처럼 향긋한 풍미가 겹쳐진 메뉴들도 준비되어 더욱 깊이 있는 가을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개방감 넘치는 공간에서 즐기는 웰니스 티타임
뷔페가 열리는 ‘더 테라스’는 풍부한 녹음과 자연광이 어우러지는 개방적인 공간이에요. 2023년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거쳐 더욱 쾌적해진 이곳에서 여유로운 오후의 티타임을 만끽할 수 있죠. 평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되는 이번 뷔페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가을의 풍요로움을 오감으로 느껴보시길 바라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웨스틴 호텔 도쿄(ウェスティンホテル東京)
- 주소
- 도쿄도 메구로구 미타 1-4-1(東京都目黒区三田1-4-1)
- 교통
- 에비스역(恵比寿駅) 인근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marriott.com/en-us/hotels/tyowi-the-westin-tokyo/overview/
- 요금
- 성인 ¥6,800, 어린이 ¥3,500 (세금·서비스료 포함)
- 개업일
- 1994년 10월 개업 (2023년 대규모 리노베이션 거쳐 그랜드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