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沖縄) 북부의 아름다운 절경을 품은 코우리섬(古宇利島)의 스몰 럭셔리 호텔 ‘원 스위트 더 그랜드(One Suite THE GRAND)’가 특별한 변화를 맞이했어요. 섬에서의 체류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새로운 객실 어메니티로 오키나와의 로컬 헤어케어 브랜드인 ‘침준(CHIMJUN)’을 전격 도입했답니다.

오키나와의 풍토와 미학을 담은 침준(CHIMJUN)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침준(CHIMJUN)은 오키나와 말로 ‘자아내다(紡ぐ)’라는 뜻을 품은 타임리스 뷰티 브랜드예요. 일본 내에서도 자외선과 바닷바람이 강해 모발 및 두피 관리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오키나와에서 18년간 미용실을 운영해 온 전문가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죠. 오키나와 특유의 소재와 향을 바탕으로 한 이 브랜드는 2024년 밀라노 패션위크 출전과 만다린 오리엔탈 밀라노(Mandarin Oriental Milan) 채택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어요.


단순한 숙박을 넘어 섬의 여운을 경험하는 시간
원 스위트 더 그랜드가 침준을 선택한 이유는 투숙객들이 객실 내에서도 오키나와의 정취를 깊게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예요. 해발 약 100미터 언덕 위에서 코우리섬의 절경을 조망하는 전 객실 오션뷰 호텔인 만큼, 객실에서의 휴식 시간 역시 여행의 소중한 가치로 여기고 있죠. 침준의 자연적인 향과 탁월한 사용감은 단순한 세정을 넘어 섬의 여운을 몸에 두르는 듯한 특별한 힐링을 선사할 거예요.


미슐랑 키 2년 연속 획득에 빛나는 스몰 럭셔리 호텔
2021년 7월에 문을 연 원 스위트 더 그랜드는 2024년부터 2년 연속 미슐랑 키를 획득하며 품격 있는 서비스를 증명한 리조트예요. 도쿄 니시 아자부(西麻布)에 본점을 둔 ‘라 봄방스(La BOMBANCE)’의 혁신적인 요리인 ‘신와쇼쿠(新和食, 현대적 감각의 일식)’를 즐길 수 있는 미식 숙소로도 명성이 높죠. 최근에는 온수 풀과 사우나를 갖춘 ‘아쿠아 에어리어(AQUA AREA)’와 고품격 에스테틱을 제공하는 ‘뷰티 & 스파 샬뢰르 플러스 오키나와(Beauty & Spa chaleur+ Okinawa)’를 오픈해 더욱 완벽한 휴식 공간을 완성했답니다.


시설 정보
- 시설명
- 원 스위트 더 그랜드(One Suite THE GRAND, ワンスイート ザ・グランド)
- 주소
- 오키나와현 쿠니가미군 나키진손 코우리 2451(沖縄県国頭郡今帰仁村古宇利2451)
- 교통
- 오키나와 본도 북부 코우리섬(古宇利島) 내 위치 (해발 약 100미터 언덕 위)
- 공식 웹사이트
- https://onesuite.thegrand.jp/en/
- 개업일
- 2021년 7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