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 호텔(東京ドームホテル) 최상층인 43층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 & 다이닝 「아티스트 카페」(スカイラウンジ&ダイニング「アーティスト カフェ」)에서 2026년 9월 1일부터 ‘샤인머스캣 & 메론 애프터눈 티’를 선보여요. 지상 150m 높이에서 내려다보는 압도적인 파노라마 뷰와 함께, 당도 높은 샤인머스캣과 과즙이 풍부한 메론을 메인으로 한 프리미엄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답니다.

지상 150m 절경과 함께 즐기는 제철 과일의 향연
이번 애프터눈 티는 도쿄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 속에서 가을의 미각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어요. 보석처럼 빛나는 샤인머스캣의 화려한 외관과 메론의 깊은 풍미가 어우러져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죠. 고층 라운지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여행 중 특별한 오후를 보내기에 더할 나위 없답니다.


샤인머스캣과 메론이 조화를 이룬 다채로운 메뉴
애프터눈 티는 세 가지 테마의 3단 스탠드와 정성스러운 세이보리로 구성돼요. 스탠드 상단에는 메론과 오이의 냉수프(メロンとキュウリの冷製スープ)와 샤인머스캣과 메론 파르페(シャインマスカットと메론のパフェ仕立て)가 준비되어 상큼하게 시작할 수 있어요. 중단에는 메론 쇼트케이크(メロンのショートケーキ)와 머스캣 베린(マスカットのヴェリーヌ) 등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린 디저트가 배치되었죠.


하단에는 스콘 2종과 이탈리안 프리토(イタリアンフリット) 등 든든한 메뉴가 포함되어 균형 잡힌 맛을 자랑해요. 별도로 제공되는 세이보리 접시에는 단호박 수프와 타르트 등이 담겨 가을의 정취를 더해준답니다.


가을의 풍미를 더하는 시즌 음료 샤인 메로네이드
애프터눈 티와 더불어 가을 시즌 한정 음료인 샤인 메로네이드(シャインメロネード)도 함께 출시돼요. 샤인머스캣의 화려한 향과 메론의 부드러운 단맛, 그리고 카시스의 선명한 색감이 어우러진 무알코올 스파클링 와인 베이스 음료예요. 아티스트 카페 내부뿐만 아니라 스탠딩 바에서도 별도로 즐길 수 있어 가볍게 기분을 내기에도 좋답니다.

시설 정보
- 시설명
- 도쿄돔 호텔(東京ドームホテル)
- 주소
- 도쿄도 분쿄구 고라쿠 1-3-61(東京都文京区後楽1-3-61)
- 교통
- JR 야마노테선(JR山手線) 내 중심부에 위치, 마루노우치(丸の内)·오테마치(大手町) 지역에서 차 또는 전철로 약 10분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tokyodome-hotels.co.jp/restaurants/fair/artistcafe-afternoontea/#2609
- 객실 수
- 1,006실
- 요금
- 샤인머스캣 & 메론 애프터눈 티 1인 6,300엔(세금 및 서비스료 포함)
- 개업일
- 2000년 6월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