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와 가을 식재료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뷔페 메뉴
더 로얄 파크 호텔 교토 우메코지(ザ ロイヤルパークホテル 京都梅小路)의 1층 레스토랑 ‘우메고로모'(レストラン「梅ごろも」)에서 2026년 9월 1일부터 가을의 풍요로움을 담은 런치 뷔페를 선보여요. 이번 뷔페는 포도를 비롯해 밤, 단호박, 고구마 등 가을을 상징하는 식재료를 듬뿍 활용한 것이 특징이에요.

메뉴 라인업도 화려해요. 에비토 부도노 아스핏쿠 사라다(海老とぶどうのアスピックサラダ, 새우와 포도 아스픽 샐러드)와 같은 이색적인 전채 요리부터, 닭고기와 고구마를 곁들인 토리토 사쓰마이모노 슈쿠메루리(鶏とさつまいものシュクメルリ), 제철 꽁치와 가지를 활용한 산마토 나스노 토마토 파스타(サンマと茄子のトマトパスタ) 등 가을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메인 요리들이 가득 준비돼요.
라이브 키친에서 선사하는 월별 테마 디저트와 스페셜 음료
뷔페의 꽃인 디저트 코너에서는 라이브 키친을 통해 갓 만든 디저트를 매달 다른 테마로 제공해요. 9월에는 고소한 밤 풍미가 일품인 마론 슈쿠리무(マロンシュークリーム), 10월에는 귀여운 하로윈 난카 푸린(ハロウィン南瓜プリン, 할로윈 단호박 푸딩), 11월에는 사쓰마이모 아이스토 시라타마노 모나카(さつまい모アイスと白玉の最中, 고구마 아이스크림과 시라타마 모나카)를 차례로 만나볼 수 있죠.



또한, 이번 시즌 한정으로 제공되는 ヨー구루토 스무지 샤인마스캇토 소에(ヨーグルトスムージー シャインマスカット添え, 요거트 스무디 샤인머스캣 곁들임)는 꼭 맛봐야 할 별미예요. 샤인머스캣의 상큼함과 요거트의 부드러운 조화가 식사의 마무리를 산뜻하게 장식해 준답니다.

교토 여행의 거점으로 최적화된 더 로얄 파크 호텔 교토 우메코지
호텔은 JR 우메코지교토니시역(JR 梅小路京都西駅)에서 도보 약 1분 거리라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해요. 인근에는 교토 수족관(京都水族館)과 교토 철도 박물관(京都鉄道博物館)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이 방문하기에도 정말 좋죠.


가을빛으로 물든 우메코지 공원(梅小路公園)의 풍경을 감상한 뒤, 호텔 내 대욕장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교토의 가을을 오감으로 느끼기에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거예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더 로얄 파크 호텔 교토 우메코지(ザ ロイヤルパークホテル 京都梅小路)
- 주소
- 교토시 시모교구 칸기지초 9-3(京都市下京区観喜寺町9-3)
- 교통
- JR 사가노선 ‘우메코지교토니시’역(JR 嵯峨野線「梅小路京都西」駅) 도보 약 1분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royalparkhotels.co.jp/en/the/kyotoumekoji/
- 객실 수
- 246실
- 요금
- 뷔페 이용 시: 성인 2,970엔 / 초등학생 1,485엔 / 미취학 아동 무료 (세금 및 서비스료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