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얄 파크 호텔 아이코닉 나하(ザ ロイヤルパークホテル アイコニック 那覇) 7층에 위치한 올데이 다이닝 더 세븐스 테라스 류큐(THE 7th TERRACE RYUKYU)에서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중해 요리 페어’를 선보여요. 이번 페어는 지중해의 풍요로운 식문화와 오키나와(沖縄) 특유의 식재료를 융합하여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메뉴들로 구성되었답니다.

가을의 수확물로 차려낸 지중해 요리의 향연
이번 페어는 오키나와의 신선한 현지 식재료를 지중해 스타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에요. 붉은 새우와 피망 바바루아를 곁들인 전채 요리부터 허브 레몬 소스로 풍미를 더한 포크 살테아노까지, 소재 본연의 매력을 살린 정통 지중해식을 경험할 수 있죠. 가을의 풍성함을 담은 식재료들이 접시 위에서 화려하게 어우러집니다.

평일과 주말, 취향에 따라 즐기는 다채로운 런치
점심 시간에는 요일별로 다른 매력의 뷔페가 운영돼요. 평일에는 얀바루 허브토리(やんばるハーブ鶏) 포와레나 오징어 먹물(이카墨) 카레 중 선택할 수 있는 런치 세트, 그리고 7종의 전채 요리를 곁들인 프리픽스 뷔페가 준비되죠. 주말과 공휴일에는 스시 류카이(鮨 琉海)의 셰프가 즉석에서 쥐어주는 초밥과 로스트 비프, 버섯 크림 스파게티 등을 즐길 수 있는 라이브 키친 중심의 풀 뷔페가 펼쳐져 더욱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해요.

품격 있는 디너 코스와 가을을 담은 디저트
저녁 시간에는 지중해 요리의 정수를 담은 디너 코스를 만나볼 수 있어요. 전채부터 메인 요리까지 세심하게 설계된 코스는 특별한 기념일이나 여행의 밤을 장식하기에 제격이죠. 식후에는 오키나와 현산 흑당을 사용한 크레페, 자색 고구마인 베니이모(紅芋) 바스크 치즈케이크, 마론 바슈랭 등 가을의 향기를 가득 머금은 아라카르트 디저트가 화려한 마무리를 선사한답니다.



시설 정보
- 시설명
- 더 로얄 파크 호텔 아이코닉 나하(ザ ロイヤルパークホテル 아이코닉 那覇)
- 주소
- 나하시 쿠모지(那覇市久茂地) 1-11-1 류큐 은행 본점 빌딩(琉球銀行本店ビル)
- 교통
- 유이 레일(ゆいレール) 켄초마에역(県庁前駅) 도보 약 2분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royalparkhotels.co.jp/en/ic/naha/
- 객실 수
- 257실
- 요금
- 평일 런치 세트 성인 1,800円부터 / 평일 프리픽스 뷔페 성인 3,850円 / 주말 런치 풀 뷔페 성인 4,400円 / 디너 코스 6,500円부터 (모두 세금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