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니코 도쿄 다이바(グランドニッコー東京 台場)의 레스토랑 가든 다이닝(GARDEN DINING)에서는 식재료의 보물창고인 홋카이도의 맛을 가득 담은 ‘홋카이도 페어(北海道フェア)’를 선보입니다. 녹음과 빛이 어우러진 개방적인 공간에서 2026년 7월 3일부터 9월 27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을 중심으로 북쪽 대지의 미각을 뷔페 스타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도심 속 가든에서 즐기는 홋카이도의 풍성한 맛
이번 페어는 도쿄 도심에서 홋카이도 여행의 설레임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가든 다이닝 특유의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홋카이도산 식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한 다채로운 요리들이 준비됩니다.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여유로운 주말 식사를 즐기기에 최적화된 메뉴 구성이 특징입니다.

셰프의 정성이 담긴 해산물과 로스트비프의 향연
이번 페어의 핵심 메뉴로는 1인당 한 접시 한정으로 제공되는 ‘홋카이도산 껍질째 구운 가리비 버터 간장 구이(北海道産殻付きホタテの浜焼きスタイル バター醤油の香り)’가 손꼽힙니다. 가리비의 농후한 풍미에 고소한 버터 향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선사합니다. 또한 셰프가 즉석에서 썰어 제공하는 ‘홋카이도산 소고기 로스트비프(北海道産牛のローストビーフ)’는 이번 시즌의 하이라이트로, 고기 본연의 감칠맛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 각지의 명물 요리와 달콤한 디저트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메뉴들도 눈길을 끕니다. 취향에 맞게 직접 만들어 먹는 쿠시로(釧路) 명물 ‘캇테돈(勝手丼)’과 삿포로(札幌)의 ‘스프 카레(スープカレー)’, 그리고 삿포로 미소(札幌味噌)와 아사히카와 쇼유(旭川醤油) 두 가지 맛으로 준비된 ‘홋카이도 라멘(北海道ラーメン)’ 등 지역색이 짙은 요리들이 가득합니다. 식사 후에는 홋카이도산 크림치즈(クリームチーズ)와 하스카프(ハスカップ)를 활용한 화려한 디저트가 완벽한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시설 정보
- 시설명
- 그랜드 니코 도쿄 다이바(グランドニッコー東京 台場)
- 주소
- 도쿄도 미나토구 다이바 2초메 6-1(東京都港区台場2丁目6-1)
- 교통
- 신교통 유리카모메(新交通ゆりかもめ) 다이바역(台場駅) 직결 / 린카이선(りんかい線) 도쿄 텔레포트역(東京テレポート駅) 도보 약 10분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tokyo.grandnikko.com/
- 객실 수
- 882실
- 요금
- 런치 뷔페 평일 ¥5,800 /토·일·공휴일 ¥7,300, 디너 뷔페 평일 ¥7,800/ 토·일·공휴일 ¥8,800 (세금·서비스료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