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노우치 호텔(丸ノ内ホテル)에서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8층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 ‘포무 다단(ポム・ダダン)’을 통해 ‘거봉(巨峰)과 샤인머스캣의 가을 시간’을 주제로 한 애프터눈 티를 판매해요. 풍부한 향을 자랑하는 거봉과 톡 터지는 식감의 샤인머스캣이 어우러져 가을의 미각을 한껏 돋워준답니다.

포도의 계절을 만끽하는 거봉과 샤인머스캣의 조화
이번 애프터눈 티는 두 종류의 포도가 가진 개성을 극대화한 스위츠들이 돋보여요. 달콤하고 진한 향의 거봉을 활용한 빅토리아 케이크(ヴィクトリアケーキ)와 타르트(タルト), 판나코타(パンナコッタ)는 물론, 샤인머스캣의 신선함을 살린 슈크림(シュークリーム)과 쫀득한 식감의 규히(求肥包み, 찹쌀떡의 일종) 감싸기 등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되죠. 입안 가득 퍼지는 포도의 풍미가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해준답니다.

프렌치 에센스가 가미된 감각적인 세이보리
프렌치 레스토랑만의 섬세함이 담긴 세이보리 메뉴도 놓칠 수 없어요. 샤인머스캣을 곁들인 비시스와즈(ヴィシソワーズ)와 거봉과 새우의 조화가 이색적인 샐러드, 그리고 피노 누아(ピノ・ノワール) 머스터드를 곁들인 파테 드 그랑메르(パテ・ド・グランメール) 등 포도의 매력을 다각도로 해석했죠. 여기에 추가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샤인머스캣과 화이트 와인 젤리 베린느’는 상쾌하고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하며 미식의 즐거움을 더해줘요.


도쿄역 도보 1분, 100년 역사의 마루노우치 호텔에서 즐기는 휴식
1924년 문을 열어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한 마루노우치 호텔은 JR 도쿄역(東京駅) 마루노우치 북구(丸の内北口) 바로 앞에 위치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요. 도심 속 은신처 같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도쿄역의 전경을 내려다보며 ‘우리 집 같은 환대’를 지향하는 품격 있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바쁜 여행 일정 중 잠시 숨을 돌리며 가을의 여유를 만끽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장소예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마루노우치 호텔(丸ノ内ホテル)
- 주소
- 東京都千代田区丸の内1-6-3
- 교통
- JR 도쿄(東京) 역 (마루노우치 북구) 도보 약 1분, 도쿄 메트로 오테마치(大手町) 역 (B2b 출구) 도보 약 1분, 도쿄 메트로 도쿄(東京) 역 (북측 개찰구) 도보 약 2분 (모두 지하 통로 직결)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marunouchi-hotel.co.jp/en/pickup/enw86jl68g3/
- 객실 수
- 201실
- 요금
- 포무 다단 애프터눈 티 “거봉과 샤인머스캣의 가을 시간”: 1인 평일 6,000円/토·일·공휴일 6,500円 (미니 디저트 추가 요금 1,000円)
- 개업일
- 192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