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미식과 일본 전통 소재가 어우러진 화양(和洋)의 조화
호텔 그랑비아 교토(ホテルグランヴィア京都)의 2층 카페 레스토랑 「루 탄」(カフェレストラン「ル・タン」)에서 2026년 9월과 11월 주말 및 공휴일 한정으로 ‘화양(和洋) 오텀 디저트 뷔페(和洋が織りなすオータムスイーツビュッフェ)’를 개최해요. 이번 뷔페는 머스캣(マスカット), 서양배(洋梨), 단호박(かぼちゃ) 등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과 채소에 와구리(和栗, 일본 밤), 호우지차(ほうじ茶), 검은깨(黒ゴマ) 등 일본 전통 식재료를 조화롭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에요.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통해 일본과 서양 디저트의 매력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답니다.

라이브 키친에서 즐기는 갓 만든 디저트와 웰컴 파페
초등학생 이상 고객에게는 1인당 1접시씩 제공되는 웰컴 디저트 ‘나가노 퍼플과 단바 밤의 화(和) 모던 파페(ナガノパープルと丹波栗の和モダンパフェ)’가 준비돼요. 나가노 퍼플(ナガノパープル)의 향긋함에 교탄바구리(京丹波栗), 두유 아이스크림(豆乳アイス), 글루텐 프리 까눌레(カヌレ) 등이 어우러져 화려한 시작을 선사하죠. 또한 라이브 키친에서는 주문 즉시 눈앞에서 완성해 주는 ‘갓 짜낸 와구리 몽블랑(絞りたて和栗モンブラン)’과 ‘호우지차 크레이프(ほうじ茶クレープ)’를 통해 갓 만든 디저트 특유의 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을 경험할 수 있어요.


풍성한 라인업의 디저트와 일본 전통 과자
뷔페 테이블에는 머스캣 쇼트케이크(マスカットショートケーキ), 애플파이(アップルパイ), 마론 타르트(マロンタルト) 외에도 검은깨 치즈케이크, 호우지차와 서양배 무스 등 이색적인 메뉴가 가득해요. 특히 밤 양갱(栗ようかん), 밤 단팥죽(栗ぜんざい), 프랑스산 발효 버터를 넣은 도라야키(ど라焼き), 미타라시 당고(みたらし団子) 등 전문 파티시에가 정성껏 준비한 일본 전통 과자(和菓子, 와가시) 라인업도 탄탄하여 가을 미식의 정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호텔 그랑비아 교토(ホテルグランヴィア京都)
- 주소
- 교토시 시모교구 가라스마도리 시오코지 사가루 JR 교토역 중앙구(京都市下京区烏丸通塩小路下ル JR京都駅中央口)
- 교통
- JR 교토역(JR京都駅) 직결
- 공식 웹사이트
- https://jrwest-hotels.jp/en/granvia-kyoto/
- 객실 수
- 4,407실 (JR 서일본 호텔즈 전체 기준)
- 요금
- 화양 오텀 디저트 뷔페: 성인 6,500円, 초등학생 3,200円, 3세 이상~초등학생 미만 1,600円 (세금 및 서비스료 15%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