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정점을 알리는 복숭아가 도쿄 에비스의 식탁 위로 찾아와요. 도큐 스테이 시부야 에비스(東急ステイ渋谷 恵比寿) 내에 위치한 올데이 다이닝 에자로부터(EZARO)에서 2026년 6월 29일부터 여름 한정 복숭아 애프터눈 티를 시작한답니다. 이번 시즌 메뉴는 다이칸야마(代官山)의 유명 홍차 전문점 테시에(THÉSIER)가 감수한 특별한 티 블렌드가 더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제철 복숭아의 향연, 여름 한정 애프터눈 티
이번에 선보이는 ‘복숭아 쇼트케이크와 프레시 복숭아 티라미수의 사치스러운 애프터눈 티(桃のショートケーキとフレッシュ桃ティラミスの贅沢アフタヌーンティー)’는 과즙이 풍부한 제철 복숭아를 주인공으로 삼았어요. 하쿠토 쇼트케이크(白桃ショートケーキ), 하쿠토 무스(白桃ムース), 야마나시현산 하쿠토 티라미수(山梨県産白桃のティラミス) 등 복숭아의 다채로운 변신을 보여주는 8종의 스위츠가 준비되죠. 여기에 에자로부터만의 오리지널 본본 쇼콜라가 더해져 세련된 달콤함을 완성해요.

THÉSIER 감수의 특별한 홍차 마리아주
애프터눈 티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것은 역시 향긋한 차 한 잔이죠. 홍차 전문점 테시에(THÉSIER)가 이번 메뉴를 위해 특별히 감수한 ‘피치 블룸 티(Peach Bloom Tea)’가 함께 제공돼요. 복숭아의 화사한 향기를 중심으로 철관음(鉄観音)과 암차(岩茶)의 부드러운 풍미, 로즈와 라벤더의 섬세한 플로럴 노트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겨요. 90분간 프리플로우로 즐길 수 있어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기에 제격이랍니다.

이노베이티브 이탈리안 EZARO의 세이보리
달콤한 디저트 사이사이에 즐기는 세이보리 메뉴도 알차게 구성되었어요. 에자로부터의 인기 메뉴인 새우 크로스티니(海老のクロスティーニ)를 비롯해, 네 가지 치즈를 듬뿍 올려 고소하게 구워낸 자가제 프렌치토스트(クアトロチーズの自家製フレンチトースト)가 입맛을 돋워줘요. 초여름 채소를 활용한 라타투이(ラタトゥイユ)와 생햄(生ハム) 등 이탈리안 레스토랑다운 재치 있는 구성이 미식의 즐거움을 더해준답니다.

Stay Connected, 恵比寿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도큐 스테이 시부야 에비스는 2026년 3월 17일에 개업한 에비스역(恵比寿駅) 인근의 새로운 랜드마크예요. ‘Stay Connected.’라는 브랜드 컨셉 아래, 여행자와 지역을 잇는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호텔 내 에자로부터는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경험을 통해 마치 이곳에서 생활하는 듯한 편안함과 새로운 발견을 선사하는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도큐 스테이 시부야 에비스(東急ステイ渋谷 恵比寿)
- 주소
- 〒150-0021 도쿄도 시부야구 에비스 니시 1-9-5(東京都渋谷区恵比寿西 1-9-5)
- 교통
- 히비야선(日比谷線) 에비스역(恵比寿駅) 도보 1분, JR 에비스역(恵比寿駅) 도보 2분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tokyustay.co.jp/en/hotel/shibuya-ebisu-tokyo/
- 객실 수
- 77실
- 요금
- 4,980엔(세금 포함)
- 개업일
- 2026 년 3 월 17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