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루스츠 리조트(ウェスティン ルスツリゾート)가 홋카이도(Hokkaido)의 대표 디저트 테마파크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白い恋人パーク)’와 손잡고 특별한 티타임을 제안해요. 이번 협업은 홋카이도 기념품으로 사랑받는 ‘시로이 코이비토(白い恋人)’의 섬세한 랑 드 샤 식감과 화이트 초콜릿 풍미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모든 메뉴를 ‘화이트’ 컬러로 통일해 홋카이도의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에요.

시로이 코이비토와의 달콤한 협업, 화이트 애프터눈 티
눈부신 설원을 연상시키는 3단 트레이에는 ‘시로이 코이비토’의 매력을 극대화한 디저트들이 가득해요. ‘시로이 오페라 프랄린 크런치(白いオペラプラリネクランチ)’를 포함한 5종의 디저트는 화이트 초콜릿의 부드러운 단맛을 품고 있죠. 여기에 분카완(噴火湾)산 가리비 기모브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세이보리가 더해져 풍성한 맛의 조화를 이뤄요. 탁 트인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풍경과 함께 즐기는 티타임은 홋카이도 여행의 정점을 찍어준답니다.


셰프가 눈앞에서 완성하는 LIVE 스위츠 ~미후유 코가레유키~
애프터눈 티의 하이라이트는 파티시에가 레스토랑에서 즉석으로 마무리해 제공하는 ‘LIVE 스위츠 ~미후유 코가레유키(美冬こ가れ雪)~’예요. 이시야(ISHIYA)의 여름 한정 상품인 ‘미후유 코가레유키 오렌지(美冬 こがれ雪 オレンジ)’를 얹은 초콜릿과 리조트 오리지널 블렌드 티 젤라또, 바삭한 파이 생지가 어우러져 오렌지의 상큼한 여운을 남겨요. 음료는 아트 오브 티(ART OF TEA)의 엄선된 홍차 8종을 포함해 총 12종이 프리 플로우로 제공되어 취향껏 즐기기 좋아요.


나만의 시로이 코이비토 만들기, 오에카키 체험 이벤트
7월 25일과 26일 이틀간은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의 인기 프로그램인 ‘와타시노 시로이 코이비토 오에카키 코스(私の白い恋人 お絵描きコース)’가 리조트 내에서 개최돼요. 커다란 하트 모양의 ‘시로이 코이비토’ 위에 초코펜으로 메시지나 그림을 그리며 세상에 하나뿐인 과자를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죠. 이 프로그램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잔여석이 있을 경우 당일 참여도 가능하니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겨보길 추천해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웨스틴 루스츠 리조트(ウェスティン ルスツリゾート)
- 주소
- 홋카이도 아부타군 루스츠무라 이즈미카와 133(北海道虻田郡留寿都村泉川133)
- 교통
- 삿포로(札幌)·신치토세 공항(新千歳空港)에서 약 90분 소요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marriott.com/ko/hotels/ctswi-the-westin-rusutsu-resort/overview/
- 객실 수
- 210실
- 요금
- 애프터눈 티 ¥4,950 (세금 및 서비스료 포함), 오에카키 체험 2,000円 (세금 포함, 기념품 포함)
- 개업일
- 2015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