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1일 오픈하는 콘라드 나고야(CONRAD NAGOYA)는 8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로비 라운지 & 바 샌드롭(SUNDROP)에서 개업 후 첫 애프터눈 티인 ‘The First Bloom’을 개최해요. 이번 테마는 새로운 호텔의 탄생을 축하하는 ‘개화’와 ‘향기’의 공연으로, 마치 아름다운 모던 정원에 발을 들인 듯한 비일상적인 경험을 제공해요. 7월 8일 오후 1시부터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해요.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개화의 순간
에그제큐티브 셰프 사토(佐藤)와 페스트리 팀이 개발한 메뉴는 장미(薔薇), 오키드(orchid), 엘더플라워(elderflower), 카모마일, 자스민 등 다채로운 꽃의 향기를 머금고 있어요. 아이치현(愛知県)산 꿀과 레몬을 활용한 ‘First Light’를 비롯해, 현지 식재료를 프렌치 기법으로 승화시킨 5종의 세이보리가 함께 차려져요. 특히 아이치현산 딸기와 장미로 만든 오리지널 잼과 갓 구운 스콘은 고귀한 풍미를 더해요.

꽃의 향기와 지역의 은혜가 담긴 디저트와 세이보리
이번 애프터눈 티는 나고야의 풍요로운 자연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에요. 화려한 색감의 디저트들은 각각의 꽃이 가진 고유한 향기를 섬세하게 표현해냈으며, 엄선된 지역 식재료는 미식의 깊이를 더해줘요. 정교하게 만들어진 세이보리 역시 하나하나가 예술 작품 같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오후의 휴식을 선사해요.

엄선된 티 셀렉션과 이탈리아 명품 커피의 조화
음료 메뉴로는 콘라드 나고야의 팀이 전국 차 재배지를 직접 방문해 엄선한 25종의 티 셀렉션이 준비돼요. 아이치의 테루아를 표현한 3종의 시그니처 블렌드 티인 ‘Golden Quiet’, ‘Faint Rose’, ‘Bright Lift’를 즐길 수 있어요. 또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일리(illy)의 커피를 일본 최초로 도입된 싱글 오리진 블렌드와 최신 머신을 통해 현대적인 시티 로스트 스타일로 제공해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콘라드 나고야(CONRAD NAGOYA, コンラッド名古屋)
- 주소
- 나고야시(名古屋市) 나카구(中区) 니시키(錦) 3초메(三丁目) 25번(番) 1호(1号) 더 랜드마크 나고야 사카에(ザ・ランドマーク名古屋栄) 10층, 11층, 31층~40층
- 교통
- 지하철 히가시야마선(東山線)·메이조선(名城線) 사카에역(栄駅) 직결 / 니시키도리(錦通)·히사야오도리(久屋大通) 교차로 서쪽 방면 차량 이용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hilton.com/ko/hotels/ngocici-conrad-nagoya/
- 객실 수
- 170 실
- 요금
- The First Bloom 애프터눈 티: 1인 8,000円 / 건배 스파클링 포함 1인 11,000円 (세금 및 서비스료 포함)
- 개업일
- 2026년 7월 3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