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호텔 도쿄(ウェスティンホテル東京) 1층에 위치한 인터내셔널 레스토랑 더 테라스(インターナショナルレストラン「ザ・テラス」)에서는 7월 1일부터 ‘썸머 페스티벌 여름의 제전 ~슈라스코와 와인이 수놓는 여름의 미식 페어~(Summer Festival 夏の祭典 ~シュラスコとワインが彩る夏の美食フェア~)’를 개최해요. 이번 페어의 주인공은 브라질 발상의 육류 요리인 슈라스코(シュラスコ)로, 셰프가 눈앞에서 직접 고기를 썰어주는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죠.

라이브로 즐기는 슈라스코와 엄선된 10종 와인 페어링
이번 미식 축제에서는 셰프의 카빙 서비스가 돋보이는 슈라스코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런치 타임에는 부드러운 육질의 야마유리 포크(山百合ポーク)가, 디너 타임에는 육즙 가득한 로스트비프가 카빙 서비스로 제공되어 입맛을 사로잡죠. 여기에 소믈리에가 엄선한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 등 10종의 와인 셀렉션을 곁들이면 고기의 풍미를 한층 더 깊게 느낄 수 있는 최상의 마리아주가 완성돼요.

세대를 아우르는 정통 양식과 다채로운 인터내셔널 메뉴
슈라스코 외에도 일본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추억의 양식 메뉴들이 품격 있게 준비돼요. 호텔 특제 소스를 곁들인 나폴리탄(ナポリタン), 평사 사육 달걀로 정성껏 만든 치킨 오므라이스(チキンオムライス), 그리고 레몬 버터의 풍미가 일품인 치킨 카츠(チキンカツ)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이죠. 또한 피자 가마에서 갓 구운 피자와 탄탄면(担々麺), 스시, 커리 등 ‘이노베이션 뷔페 -혁신-(Innovation Buffet -革新-)’ 시리즈의 인기 메뉴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선택의 즐거움이 가득해요.

여름 방학을 위한 키즈 스테이션과 풍성한 디저트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여름 시즌을 맞아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스테이션(キッズステーション)이 특별 운영돼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키소바(焼きそば)는 물론 초콜릿 파운틴과 캔디 선물 코너가 마련되어 아이들에게도 즐거운 여름방학 추억을 선사하죠. 식사의 마무리는 페이스트리 팀이 정성껏 준비한 15종 이상의 제철 디저트가 책임져요. 풍부한 녹음과 빛이 어우러진 세련된 공간에서 특별한 여름 미식의 향연을 만끽해 보세요.

이번 페어는 8월 31일까지 이어지며, 와인 셀렉션 옵션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어요. 도쿄 에비스의 도심 속 오아시스 같은 공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시원하고 맛있는 여름을 계획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웨스틴 호텔 도쿄(ウェスティンホテル東京)
- 주소
- 도쿄도 메구로구 미타 1-4-1(東京都目黒区三田1-4-1)
- 교통
- 에비스역(恵比寿駅) 인근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marriott.com/ja/hotels/tyowi-the-westin-tokyo/overview/
- 요금
- 런치(평일): 성인 ¥7,500, 어린이 ¥4,000 / 런치(주말 및 공휴일): 성인 ¥9,500, 어린이 ¥4,000 / 디너(평일): 성인 ¥8,800, 어린이 ¥4,800 / 디너(주말 및 공휴일): 성인 ¥10,800, 어린이 ¥4,800 (세금 및 서비스료 포함)
- 개업일
- 2023년에 대규모 리노베이션 후 그랜드 오픈 (개업 30주년: 2024년 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