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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전시 도쿄 개업 46주년, 피에르 에르메 파리와의 특별한 가을 산책

하얏트 리전시 도쿄(HYATT REGENCY TOKYO)가 개업 46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페이스트리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PIERRE HERMÉ PARIS)와 협업한 특별한 애프터눈 티를 선보여요. ‘신주쿠의 결실—46년의 향기(新宿の実り— 46年の薫り)’라는 테마로 준비된 이번 프로모션은 호텔이 걸어온 시간과 가을의 풍요로움을 한 접시에 담아냈답니다.

하얏트 리전시 도쿄의 46주년 기념 애프터눈 티 전체 구성
가을의 색감으로 물든 46주년 기념 애프터눈 티 테이블

46년의 발취를 담은 PIERRE HERMÉ PARIS 컬렉션

이번 애프터눈 티의 주인공은 피에르 에르메 파리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6종의 스위츠예요. 밤(栗), 서양배(洋梨), 헤이즐넛, 메이플 시럽 등 가을을 상징하는 식재료를 듬뿍 사용했죠. 섬세한 기술로 완성된 ‘마카론 에클라’와 ‘도우 밀튈유’ 등은 46년간 쌓아온 호텔의 역사와 가을의 정취를 우아하게 전해준답니다.

피에르 에르메 파리의 디저트가 놓인 3단 트레이
정교한 기술로 완성된 피에르 에르메 파리의 가을 디저트

가을의 풍미를 응축한 셰프 특제 세이보리

호텔 셰프의 감각이 빛나는 5가지 세이보리 메뉴도 빼놓을 수 없어요. 푸아그라(フォアグラ), 트러플(トリュフ), 버섯, 밤 등 가을 대표 식재료에 일본의 ‘와(和)’와 서양의 ‘요(洋)’ 에센스를 조화롭게 녹여냈거든요. ‘푸아그라 모나카(フォアグラ最中)’부터 ‘가을 치라시(秋ちらし)’, ‘버섯과 밤 크림수프(きのこと栗のクリームスープ)’까지 단품 요리로도 손색없는 완성도를 자랑해요.

푸아그라 모나카와 가을 식재료를 활용한 세이보리 메뉴
가을의 미각을 고급스럽게 풀어낸 셰프 특제 세이보리

호텔의 역사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몽블랑

기념 기간 동안에는 하얏트 리전시 도쿄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몽블랑(シグニチャーモンブラン)’을 옵션 메뉴로 선택할 수 있어요. 프랑스 앰버(IMBERT)사의 상급 밤 페이스트와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 빈을 사용해 깊은 풍미를 구현했죠. 진한 마론 무스와 카시스 잼, 부드러운 바닐라 샹티가 어우러진 이 메뉴는 46주년을 축하하는 완벽한 피날레가 될 거예요.

부드러운 크림과 밤 페이스트가 어우러진 시그니처 몽블랑
깊고 진한 밤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호텔 시그니처 몽블랑

시설 정보

시설명
하얏트 리전시 도쿄(ハイアット リージェンシー 東京)
주소
도쿄도 신주쿠구 니시신주쿠 2-7-2(東京都新宿区西新宿2-7-2)
교통
신주쿠역(新宿駅) 서구(西口)에서 도보 9분, 도쿄도청(東京都庁) 인접, 신주쿠 중앙공원(新宿中央公園) 맞은편
공식 웹사이트
https://www.hyatt.com/hyatt-regency/en-US/tyoty-hyatt-regency-tokyo
객실 수
712실
요금
7,500円 / 1인 (세금·서비스료 포함), 시그니처 몽블랑 포함 8,450円, 뷔브 클리코 글라스 샴페인 포함 10,500円, 피에르 에르메 파리 마카롱 6개 세트 포함 11,000円
개업일
1980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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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도쿄(東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