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 홋카이도의 가을을 담은 ‘아프터눈 티’ 출시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ザ・プリンス パークタワー東京)는 ‘홋카이도로부터의 선물(北海道からの贈りもの)’을 테마로 한 가을 한정 아프터눈 티를 제공해요. 홋카이도산 단호박(かぼちゃ), 버섯(きのこ), 사과(リンゴ) 등 풍요로운 대지에서 자란 식재료를 디저트와 세이보리로 다채롭게 풀어내어 식욕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구성을 선보이죠.

홋카이도의 가을 식재료를 활용한 아프터눈 티 세트 전체 모습
홋카이도의 가을 식재료를 활용한 아프터눈 티 세트 전체 모습

홋카이도 대지가 키워낸 가을의 맛

이번 아프터눈 티는 홋카이도 각지의 특산물을 세심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에요. 메인 플레이트인 ‘단호박 몽블랑(かぼちゃモンブラン)’은 홋카이도산 단호박의 진한 달콤함에 시나몬 향과 럼 레이즌의 풍미를 더해 깊은 맛을 냈어요. 입안 가득 퍼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대표 메뉴랍니다.

홋카이도산 단호박의 진한 맛을 살린 단호박 몽블랑
홋카이도산 단호박의 진한 맛을 살린 단호박 몽블랑

단호박 몽블랑과 전통 디저트의 조화

디저트 라인업도 화려해요. 홋카이도 사과로 만든 ‘타르트 타탄(タルトタタン)’부터 쿠니마레 주조(国稀酒造)의 감주를 사용한 ‘아마자케 블랑망제(甘酒ブランマンジェ)’, 그리고 니키 힐즈 와이너리(NIKI Hills Winery)의 포도 주스를 활용한 ‘파르 브르통(ファーブルトン)’ 등 지역 색이 뚜렷한 메뉴들이 준비돼요. 세이보리로는 홋카이도산 참소라(つぶ貝)와 감자(じゃがいも)를 활용한 메뉴가 제공되어 풍성함을 더해준답니다.

타르트 타탄과 블랑망제 등 다채로운 가을 디저트
타르트 타탄과 블랑망제 등 다채로운 가을 디저트
홋카이도산 감자와 참소라를 활용한 세이보리 메뉴
홋카이도산 감자와 참소라를 활용한 세이보리 메뉴
가을 버섯의 풍미를 담은 따뜻한 세이보리 요리
가을 버섯의 풍미를 담은 따뜻한 세이보리 요리

전망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티타임

이번 아프터눈 티는 1층 로비 라운지(ロビーラウンジ)뿐만 아니라 호텔 최상층인 33층 ‘스카이 바 & 다이닝 스텔라 가든(Sky Bar & Dining Stellar Garden)’에서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33층에서는 도쿄 타워(東京タワー)와 도심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며 개방감 넘치는 티타임을 보낼 수 있죠. 평일과 주말, 장소에 따라 이용 시간과 요금이 다르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해요.

도쿄 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33층 스카이 바의 전망
도쿄 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33층 스카이 바의 전망

시설 정보

시설명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ザ・プリンス パークタワー東京)
주소
도쿄도 미나토구 시바코엔 4-8-1(東京都港区芝公園4‐8‐1)
교통
인형초역(人形町駅) 등 인근 역 이용 (상세 정보 미기재)
공식 웹사이트
https://www.princehotels.com/parktower/
요금
로비 라운지(1F): ①평일 1인 ¥8,000 토·휴일 1인 ¥8,500 / ②평일 1인 ¥7,500 토·휴일 1인 ¥8,000 (세금 포함, 서비스료 15% 별도), 스카이 바 & 다이닝 스텔라 가든(33F): 평일 1인 ¥11,000 토·휴일 1인 ¥11,500 (세금 포함, 서비스료 15% 별도)

Your Inspiration?

Area: 도쿄(東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