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ザ・プリンス パークタワー東京)는 ‘홋카이도로부터의 선물(北海道からの贈りもの)’을 테마로 한 가을 한정 아프터눈 티를 제공해요. 홋카이도산 단호박(かぼちゃ), 버섯(きのこ), 사과(リンゴ) 등 풍요로운 대지에서 자란 식재료를 디저트와 세이보리로 다채롭게 풀어내어 식욕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구성을 선보이죠.

홋카이도 대지가 키워낸 가을의 맛
이번 아프터눈 티는 홋카이도 각지의 특산물을 세심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에요. 메인 플레이트인 ‘단호박 몽블랑(かぼちゃモンブラン)’은 홋카이도산 단호박의 진한 달콤함에 시나몬 향과 럼 레이즌의 풍미를 더해 깊은 맛을 냈어요. 입안 가득 퍼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대표 메뉴랍니다.

단호박 몽블랑과 전통 디저트의 조화
디저트 라인업도 화려해요. 홋카이도 사과로 만든 ‘타르트 타탄(タルトタタン)’부터 쿠니마레 주조(国稀酒造)의 감주를 사용한 ‘아마자케 블랑망제(甘酒ブランマンジェ)’, 그리고 니키 힐즈 와이너리(NIKI Hills Winery)의 포도 주스를 활용한 ‘파르 브르통(ファーブルトン)’ 등 지역 색이 뚜렷한 메뉴들이 준비돼요. 세이보리로는 홋카이도산 참소라(つぶ貝)와 감자(じゃがいも)를 활용한 메뉴가 제공되어 풍성함을 더해준답니다.



전망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티타임
이번 아프터눈 티는 1층 로비 라운지(ロビーラウンジ)뿐만 아니라 호텔 최상층인 33층 ‘스카이 바 & 다이닝 스텔라 가든(Sky Bar & Dining Stellar Garden)’에서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33층에서는 도쿄 타워(東京タワー)와 도심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며 개방감 넘치는 티타임을 보낼 수 있죠. 평일과 주말, 장소에 따라 이용 시간과 요금이 다르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해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ザ・プリンス パークタワー東京)
- 주소
- 도쿄도 미나토구 시바코엔 4-8-1(東京都港区芝公園4‐8‐1)
- 교통
- 인형초역(人形町駅) 등 인근 역 이용 (상세 정보 미기재)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princehotels.com/parktower/
- 요금
- 로비 라운지(1F): ①평일 1인 ¥8,000 토·휴일 1인 ¥8,500 / ②평일 1인 ¥7,500 토·휴일 1인 ¥8,000 (세금 포함, 서비스료 15% 별도), 스카이 바 & 다이닝 스텔라 가든(33F): 평일 1인 ¥11,000 토·휴일 1인 ¥11,500 (세금 포함, 서비스료 15% 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