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요코하마(ヒルトン横浜)의 바 & 라운지 멜로디(Bar & Lounge Melody)에서 카나가와현(神奈川県)산 식재료를 활용한 4종의 지산지소 칵테일 판매를 시작했어요. 이번 라인업은 허브, 민트, 감귤류 등을 사용하여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상쾌한 맛을 테마로 구성되었죠. 요코하마의 상징인 장미를 활용한 ‘시티 오브 로즈’부터 쇼난 지역의 감귤을 담은 ‘시트린’까지, 지역의 풍요로운 자연을 잔 속에 고스란히 투영했어요.

神奈川県의 자연을 담은 4가지 테마의 칵테일
새롭게 선보이는 칵테일들은 카나가와현 곳곳의 매력을 테마로 삼았어요. ‘시티 오브 로즈(City of Rose / シティオブローズ)’는 요코하마산 오가닉 로즈 제라늄을 사용해 화사한 향기를 자랑해요. ‘시트린(Citrine / シトリン)’은 쇼난 골드(湘南ゴールド) 잼과 미귤을 조합해 보석처럼 빛나는 노란색을 표현했죠. 또한 사가미하라시(相模原市)의 허브 리큐어를 사용한 ‘밭의 네그로니(畑のネグローニ)’와 오다와라의 매실을 활용한 ‘오다와라 매실 모히토(小田原梅モヒート)’ 등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4가지 메뉴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지역 생산자의 정성과 엄선된 알코올의 조화
각 칵테일은 생산자의 고집이 담긴 식재료와 최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알코올을 엄선하여 제조되었어요. 국산(国産) 위스키 ‘더 요코하마(ザ・横濱)’를 베이스로 한 메뉴부터 요코하마 해머헤드 증류소의 크래프트 진 ‘넘버 에이트(ナンバーエイト)’를 사용한 칵테일까지, 지역색이 뚜렷한 재료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했죠. 에비나시(海老名市)산 매실주와 오다와라(小田原)의 명품 매실인 쥬로 우메(十郎梅) 잼을 조합하는 등 세심한 레시피를 통해 일본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카나가와현의 새로운 매력을 전달해요.
음악과 야경이 어우러진 Bar & Lounge Melody
칵테일이 제공되는 바 & 라운지 멜로디는 뉴욕의 클라이슬러 빌딩을 모티브로 한 7.2m 높이의 보틀 타워가 돋보이는 세련된 공간이에요. 매일 라이브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별도의 뮤직 차지나 커버 차지 없이 이용 가능하여 부담 없이 요코하마의 마천루와 음악을 즐길 수 있죠. 이번 지산지소 칵테일은 시즌 한정이 아닌 연중 제공될 예정이라 언제든 요코하마 여행의 밤을 특별하게 장식할 수 있어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힐튼 요코하마(ヒルトン横浜)
- 주소
-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니시구 미나토미라이 6-2-13(神奈川県横浜市西区みなとみらい6-2-13)
- 교통
- 미나토미라이선(みなとみらい線) ‘신타카시마역(新高島駅)’에서 도보 약 5분, JR ‘요코하마역(横浜駅)’ 동구(東口)에서 도보 약 11분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hilton.com/en/hotels/hndhihi-hilton-yokohama/
- 객실 수
- 339실
- 요금
- 칵테일 각 ¥1,800 (세금·서비스료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