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의 푸른 바다와 도시의 세련미가 어우러지는 미나토미라이(みなとみらい)에서 시원한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미쓰이 가든 호텔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프리미어(三井ガーデンホテル横浜みなとみらいプレミア)가 2026년 7월 1일부터 남국의 풍미를 가득 담은 ‘여름 트로피컬 애프터눈 티’를 출시한다는 소식이에요. 호텔 20층에서 펼쳐지는 탁 트인 전망과 함께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남국의 선명한 색채를 담은 여름 한정 애프터눈 티
20층에 위치한 리스토란테 에볼타 -우니코 폴로-(RISTORANTE E’VOLTA -Unico Polo-)에서 제공하는 이번 애프터눈 티는 망고(マンゴー), 라이치(ライ치), 패션후르츠(パッションフルーツ) 등 여름 과일을 듬뿍 사용했어요. 세이보리 메뉴로는 우시타르트(牛タルト) 파인애플 카라멜리제와 아카에비(赤海老)와 아오파파야(青パパイヤ)의 생춘권 등 향신료와 과일의 조화가 돋보이는 요리들이 준비돼요. 디저트로는 상큼한 레몬 마카롱(レモンマカロン), 달콤한 바나나 타르트(バナナタルト), 시원한 라이치 라씨(ライチラッシー) 등을 즐길 수 있죠. 하루 딱 20명에게만 한정 제공되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항구의 야경과 함께 즐기는 3종의 서머 시즌 칵테일
애프터눈 티의 여운을 저녁까지 이어가고 싶다면 같은 층의 바 벨로 가티(BAR BELLO GATTI)를 방문해 보세요. 이곳에서는 여름밤의 낭만을 더해줄 시즌 칵테일 3종을 선보여요. 부드럽고 달콤한 후로즌 아포가토(フローズンアフォガート)부터 수면 위의 금붕어를 형상화한 ‘서머 리플(Summer Ripple)’, 그리고 일본 전통 디저트인 안미츠(あんみつ)의 식감을 살린 화려한 맛의 ‘스이테이(翠庭, 翠庭)’까지 마련되어 있어요. 오후부터 밤으로 변해가는 미나토미라이의 전경을 바라보며 칵테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에 제격이죠.

하늘에 정박한 크루저를 닮은 미나토미라이의 휴식처
미쓰이 가든 호텔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프리미어는 미나토미라이 상공에 ‘정박’한 호텔이라는 컨셉으로 설계되었어요. 호텔이 20층부터 27층까지 자리 잡고 있어, 모든 객실에서 요코하마항의 하버 뷰 또는 웅장한 후지산(富士山) 조망의 마운틴 뷰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에요. 스카이 풀과 피트니스 등 다채로운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어 요코하마 관광의 거점이자 특별한 호캉스를 즐기기 위한 무대로 더할 나위 없답니다.

시설 정보
- 시설명
- 미쓰이 가든 호텔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프리미어(三井ガーデンホテル横浜みなとみらいプレミア)
- 주소
-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니시구 미나토미라이 3-3-3(神奈川県横浜市西区みなとみらい3-3-3)
- 교통
- 미나토미라이선(みなと미라이線) 미나토미라이역(みなとみらい駅)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gardenhotels.co.jp/yokohama-minatomirai-premier/ko/
- 객실 수
- 364실
- 요금
- 여름 트로피컬 애프터눈 티 5,500엔(세금 포함), 시즌 칵테일 1,650엔~1,980엔(세금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