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북 루모이·소야 지역의 신선한 해산물 총집합
요코하마 베이 쉐라톤 호텔 & 타워즈(Yokohama Bay Sheraton Hotel & Towers)의 올데이 다이닝 ‘컴퍼스(コンパス)’에서 ‘여름의 홋카이도 페어 도북 ~루모이(留萌)·소야(宗谷)~’를 개최해요. 이번 페어는 일본 최북단 소야 지역과 루모이 지역의 식재료에 집중하여, 여름부터 가을까지 제철인 미즈다코(水だこ·물문어)를 활용한 메뉴와 토마마에(苫前)산 미즈다코를 사용한 ‘리타코(ReTAKO)’ 프로젝트 메뉴 등 지속 가능한 어업의 가치를 담은 요리들을 선보여요.


쉐프가 엄선한 왓카나이 발상 ‘타코샤브’와 프리미엄 스시
왓카나이(稚内) 지역의 명물인 ‘타코샤브(たこしゃ브)’를 비롯하여, ‘검은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홋카이도(北海道)산 천연 혼마구로(本マグロ·참다랑어), 분카완(噴火湾) 방어 등 신선한 네타(초밥 재료)를 아카즈(赤酢·적초) 샤리와 함께 쥐어내는 니기리 스시가 준비돼요. 또한 하코다테 오누마 규(函館大沼牛) 돌판 스테이크와 루모이의 맛을 살린 단새우와 헤라가니(ヘラガニ·깨이빨게)의 아멜리에느 스파게티, 그리고 디너 한정으로 제공되는 ‘본즈와이가니(本ずわい蟹·대게)’와 달콤한 ‘아카니쿠 메론(赤肉メロン·적육 멜론)’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죠.




온 가족이 즐기는 여름 테마 이벤트와 특전
여름 방학을 맞아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는 어린이를 위한 ‘리틀 파티시에’ 빙수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요. 또한 페어 시작을 기념하여 7월 13일부터 17일 사이 평일 방문 고객에게는 아카니쿠 메론 제공 또는 음료 서비스 특전을 부여하며, 9월 말에는 호텔 개업 기념으로 ‘유메피리카(ゆめぴりか)’ 쌀 패키지 증정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어 더욱 풍성한 여름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요코하마 베이 쉐라톤 호텔 & 타워즈(横浜ベイシェラトン ホテル&タワーズ)
- 주소
- 神奈川県横浜市西区北幸1-3-23(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니시구 키타사이와이 1-3-23)
- 교통
- 요코하마역(横浜駅) 서구 연결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marriott.com/en-us/hotels/tyoys-yokohama-bay-sheraton-hotel-and-towers/overview/
- 요금
- 평일 런치: 성인 ¥6,500, 어린이 ¥3,250, 시니어 ¥5,200 / 토일축 런치·전일 디너: 성인 ¥9,700, 어린이 ¥4,850, 시니어 ¥7,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