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뉴 오타니 마쿠하리(ホテルニューオータ니幕張)의 일본요리 센바즈루(日本料理「千羽鶴」)에서는 2026년 7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오코노미동 고젠 ~키와미~(お好み丼御膳~極~)’를 판매해요. 지난 5월과 6월에 큰 사랑을 받았던 메뉴가 여름 사양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것인데요. 총 10종(특정 기간 11종)의 개성 넘치는 미니 덮밥 중 그날의 기분에 따라 2종을 직접 골라 자신만의 오리지널 어전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나만의 조합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오시동’ 어전
이번 특선 메뉴의 핵심은 ‘나만의 최애 덮밥(오시동)’을 조합하는 즐거움에 있어요. 정해진 구성이 아니라 고객이 직접 메뉴를 선택하기 때문에 매번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맛의 조화와 만날 수 있죠. 해산물부터 육류, 튀김까지 폭넓은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어 입맛이 까다로운 여행객에게도 훌륭한 선택지가 되어줘요.

여름의 활력을 채우는 스테미나 신메뉴 3종
올여름 시즌에는 기력 회복을 돕는 세 가지 신메뉴가 새롭게 추가되었어요. 특제 파 소금 소스를 곁들인 ‘네기시오다레노 규탄 토로동(葱塩だれの牛タンととろ丼)’, 제철 채소와 육수의 감칠맛이 어우러진 ‘나츠야사이노 와후 카레동(夏野菜の和風カレー丼)’, 그리고 복날(土用の丑の日)에 어울리는 보양식 ‘우나기 토로로동(鰻とろろ丼, 추가 요금 ¥880)’이 그 주인공이에요.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에너지를 채워줄 든든한 구성이죠.



8월 9일부터 추가되는 대만 소울푸드 ‘루로판’과 전통의 맛
8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기간 한정으로 대만의 인기 메뉴인 ‘루로판(魯肉飯)’이 라인업에 합류하여 총 11종의 압도적인 선택지를 제공해요. 치바(千葉)현 산 ‘보소 포크(房総ポーク)’를 대만 본토의 ‘킨란 쇼유(金蘭醤油)’로 정성껏 졸여 깊은 맛을 냈답니다. 이외에도 에비텐동(海老天丼), 마구로즈케동(鮪漬丼) 등 꾸준히 사랑받는 해산물 및 튀김 메뉴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호텔 셰프의 정성이 담긴 고품격 구성
메인 덮밥의 맛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구성품 또한 화려해요. ‘오코노미동 고젠 ~키와미~’에는 긴다라노 사이쿄야키(銀鱈の西京焼き), 바삭한 텐푸라(天麩羅), 부드러운 타마지무시(玉地蒸し) 등 일본 요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메뉴들이 포함되죠. 히루마 켄이치(比留間 健一) 요리장이 지휘하는 이번 특선 어전은 보다 가벼운 구성을 원하는 분들을 위한 일반 ‘오코노미동 고젠’으로도 즐길 수 있어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호텔 뉴 오타니 마쿠하리(ホテルニューオータニ幕張)
- 주소
- 千葉県千葉市美浜区ひび野2-120-3 (치바현 치바시 미하마구 히비노 2-120-3)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newotani.co.jp/en/makuhari/
- 요금
- 오코노미동 고젠 ~키와미~ ¥7,000 (세금 포함, 서비스료 별도) / 오코노미동 고젠 ¥5,000 (세금 포함, 서비스료 별도) ※우나기 토로로동 선택 시 추가 요금 ¥880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