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니코 도쿄 다이바(グランドニッコー東京 台場)는 2026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도쿠시마현(徳島県)의 식재료와 식문화를 주제로 한 ‘가스트로노미 플랜 ~도쿠시마 페어~’를 개최해요. 호텔의 셰프들이 직접 현지를 방문해 엄선한 아와오도리(阿波尾鶏), 아와규(阿波牛), 나루토 도미(鳴門鯛) 등 도쿠시마를 대표하는 식재료를 사용했죠. 각 레스토랑의 독자적인 기법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코스 요리를 도쿄 오다이바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예요.

도쿠시마의 풍요로운 자연이 빚어낸 미식의 향연
이번 페어는 도쿠시마의 웅장한 자연이 키워낸 식재료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어요. 일본 최대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영귤(すだち)과 달콤한 고구마인 나루토 킨토키(鳴門金時) 등 현지의 풍미를 가득 담은 재료들이 테이블 위에 오르죠. 셰프들의 손길을 거쳐 예술적인 요리로 탄생한 도쿠시마의 맛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에요.

레스토랑별 개성이 돋보이는 도쿠시마 코스
30층에 위치한 철판구이 이쵸(鉄板焼 銀杏)에서는 철판요리 기술로 재료의 본연의 맛을 살린 ‘도쿠시마 코스(徳島コース)’를 ¥25,000에 선보여요. 같은 층의 더 그릴 온 서티스(The Grill on 30th)에서는 숯불 그릴의 향을 입힌 두 가지 타입의 코스(¥18,000·¥14,000)를 즐길 수 있죠. 또한 2층의 중국요리 토리(中国料理 桃李)에서는 도쿠시마 라멘(徳島ラーメン)과 도쿠시마 육채 냉채 모둠(徳島六彩冷菜盛り合わせ) 등 전통 중식 기법으로 풀어낸 이색적인 요리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지역 전통주 페어링과 특별한 숙박 혜택
요리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줄 도쿠시마현산 일본주와 크래프트 맥주 페어링도 준비되어 있어요. 이번 페어의 코스 요리가 포함된 특별 숙박 플랜을 이용하면 더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죠. 특히 대상 코스를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도쿠시마현 내 호텔 및 료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니, 도쿄에서 시작된 도쿠시마와의 인연을 실제 현지 여행으로 이어가는 설렘도 느껴보세요.

시설 정보
- 시설명
- 그랜드 니코 도쿄 다이바(グランドニッコー東京 台場)
- 주소
- 도쿄도 미나토구 다이바 2초메 6-1(東京都港区台場2丁目6-1)
- 교통
- 신교통 유리카모메(新交通ゆりかもめ) 다이바역(台場駅) 직결 / 린카이선(りんかい線) 도쿄 텔레포트역(東京テレポート駅) 도보 약 10분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tokyo.grandnikko.com/eng/
- 객실 수
- 882실
- 요금
- 숙박 플랜 1인 ¥56,300부터 (세금 및 서비스료 포함)





